주 왕 산

2006년 주왕산의 가을

 

 

<대전사>에서 본 풍경

 

 

<제 1 폭포> 가는 길

<급수대> 신라 37대 선덕왕이 후손이 없어 무열왕(29대 왕)의 6대 손인 김주원을 38대 왕으로 추대하였으나, 때마침 그가 왕도인 경주에서 200리나 떨어진 곳에 있었고, 홍수로 알천이 범람하여 건너올 수 없게 되자 대신들이 이는 하늘의 뜻이라 하여 상대등 김경신을 왕으로 추대하였다. 그리하여 김주원은 왕위를 양보하고 이곳 주왕산으로 피신하여 대궐을 건립하였는데 당시 산 위에는 샘이 없었으므로 계곡의 물을 퍼올려 식수로 사용하였다 한다. 그 후로 이곳을 <급수대>라 이름짓게 되었다 한다.

 

   <시루봉> 시루봉은 그 생김새가 떡을 찌는 시루와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측면에서 바라보면 마치 사람의 옆 모습처럼 보이기도 한다. 시루봉에는 옛날 어느 겨울에 한 도사가 이 바위 위에서 도를 닦고 있을 때 신선이 와서 불을 지펴 주었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으며 바위 밑에서불을 피우면 그 연기가 바위 전체를 감싸면서 봉우리 위로 치솟았다고 한다.

<제 1폭포> 가는 길의 다리

 

 

<제 1폭포>에서

 

<제 1폭포>

<제 3폭포>에서

<제 3폭포> 상류

<제 3폭포> 위 다리

<금은광이> 능선에 설치되어 있는 주 탐방로 안내도

송진을 채취하기 위해 파여진 소나무의 훼손 부위

 

 

 

 

 

 

 

 

<장군봉>을 내려서면서 본 주차장 풍경

 

 

<대전사> 풍경

 

<광덕사>

 

 

 

 

 

<주왕산> 가는 국도에서 본 사과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