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림산(664.2m)


전남 장흥군 안양면, 보성군 웅치면 경계(2006.  5.13)

   일림산의 철쭉은 세계적으로 규모가 크다고 소문이 나있다. 최근에야 전국적으로 알려져 5월초부터 많은 등산객들이 찾아와 보성의 차밭과 함께 율포의 녹차탕으로 피로를 풀고 녹차 먹인 돼지고기를 안주 삼아 소주를 들이키면 최고의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

   산행기점을 호남정맥인 한치재에서 출발하여 삼비산을 지나 일림산의 환상적인 철쭉평원을 만끽하며 걷는 기분은 천상의 공원을 걷고 있는 듯한 착각을 느끼게 해준다. 철쭉과 어우러진 득량만의 다도해 풍광은 신비감을 느끼게 해준다.

   한치재-삼비산-일림산-골치산-골재-사자산-곰재-제암산자연휴양림(6시간 산행)

회령삼거리 이정표에서

삼비산 가는 길에서..

회천면과 보성만이 내려다 보이는 능선에서

삼비산 가는 길에서

철쭉과 어우러진 초록

제암산을 배경으로

웅치면의 평야를 배경으로

일림산의 불타는 봉우리

보성만을 바라보며

일림산 가는 길에서

일림산 주변의 철쭉평원

일림산 주변의 철쭉평원에서

다도해와 어우러진 철쭉

일림산을 바라보며

일림산으로 가는 철쭉터널

철쭉에 파묻쳐서

철쭉속에서

일림산의 드넓은 철쭉평원

철쭉평원 뒤로 제암산 줄기가 바라보인다

일림산의 아름다운 철쭉평원

득량만을 배경으로

득량만이 바라다 보이는 철쭉평원에서

삼비산으로 향한 능선이 아름답다

하늘, 다도해 그리고 철쭉

철쭉과 소나무가 멋진 하모니를 이룬다.

철쭉과 바다

파란 하늘아래 일림산의 철쭉이 눈부시다

철쭉평원 뒤로 제암산 줄기가 병풍처럼 펼쳐져 있다

철쭉을 만끽하는 등산객들

초록과 어우러진 철쭉평원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철쭉평원

철쭉과 함께

불타고 있는 철쭉평원

하늘과 평원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파란 하늘아래서

불타는 철쭉평원

다도해와 철쭉

일림산 정상의 인파

일림산 정상의 이정표

일림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골치산 가는 길에서 바라본 일림산 정상

사자산 이정표

사자산 봉우리와 장흥읍내

밧줄을 잡고 사자산을 오르고 있는 아내

사자산에 올라서

사자산 정상 표지석과 함께

제암산 철쭉평원을 향하는 등산객들

소나무에 기대서 잠시 휴식을 취해본다

능선은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었다

철쭉에 파묻혀 본다

곰재를 향한 철쭉평원

꽃과 어우러진 사람들이 천사같이 느껴진다

사자산을 향해본 평원

장흥읍내를 내려다 보며

철쭉제단에서

능선의 철쭉평원

나의 고향 장흥을 바라다 보며

제암산 자연휴양림의 시비

자연휴양림의 물의 폭포가 시원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