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슬산


 
 대구광역시, 달성군, 청도군, 경산군, 창녕군의 경계선

   비슬산 참꽃축제 기간(4월 21일-29일) 중 마지막 날인 29일(일요일) 비슬산을 찾았다. 이날은 날도 맑아 참꽃(진달래)을 더욱더 잘볼 수 있어 좋았다. 많은 등산 인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는 속에 우리부부도 동참했다.
  
대구지방은 북으로 팔공산, 남으로는 비슬산의 산세가 이 고장에 옛부터 큰 인물이 많이 나는 지세라 한다. 또한 <비슬산>은 정상쪽으로 올라가면 수만평의 광활한 갈대밭이 대평원을 이루고 있다.  봄철에는 소재사쪽에서 비슬산 상봉으로 올라가면 참꽃(진달래)이 수십만평을 차지하고 있어 장관을 이룬다.  산줄기는 완만한 편이나 암봉과 너덜지대가 중간중간에 자리잡고 있다.

<등산코스>  유가사 - 비슬산 대견봉 - 마령재 - 조화봉 - 대견사터 - 1,034봉 - 유가사(4시간 30분)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유가사>에 연등이 행열을 이룬다

 

 

 

<비슬산> 정상으로 가는 길은 너덜지대가 많았다

<조화봉>으로 향한 능선

<비슬산>은 암봉들이 곳곳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대견봉>에서 바라다 본 수십만평의 참꽃단지

<조화봉>을 향한 능선

<대견봉>에서 내려다 본 현풍면소재지

<조화봉> <관기봉> 능선이 웅장하게 느껴진다

<대견봉> 주변의 암봉을 배경으로

<대견봉> 주변의 암봉

비슬산 정상 <대견봉> 표지석에서

<대견봉> 주변의 참꽃(진달래)단지

참꽃과 함께...

 

<우미산> <삼성산> 능선이 멀리 조망된다

 

참꽃(진달래)가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수십만평의 참꽃단지가 경이롭게 느껴진다

 

 

 

 

 

 

 

 

 

 

비슬산 정상 대견봉을 바라다 보며...

너덜지대에 핀 진달래가 질긴 생명력을 보여준다

<대견봉>을 향한 능선

 

 

빛에 반사되는 진달래가 황홀하게 해준다

<대견사지터>의 등산 인파

 

 

 

 

 

 

 

<대견사지터>의 석탑

이른시간인데도 많은 등산객들이 줄을 잇는다

 

 

<대견사지터>를 잇는 철계단

 

<형제바위>

<소원성취바위>

<상감모자바위>

바위에 걸터 앉은 부자지간이 정겹게 느껴진다

 

 

 

 

암봉과 어우러진 진달래가 한폭의 수채화 같다

빛에 반사된 진달래단지가 한껏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4월 말의 <비슬산>은 명산 중의 명산이었다

 

 

 

 

<유가사>

아래에서 올려다 본 <비슬산 대견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