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취산(510m)


(전남 여수시 상암동,삼일동 일대)

   여수반도에 위치한 <영취산>은 국내산 중에서 진달래를 제일 먼저 볼 수 있는 산으로 창녕의 <화왕산>과 마산의 <무학산>이  3대 군락지이다. 우리부부가 찾은 4월 10일은 진달래가 절정이었고, 노는 토요일이라 전국에서 많은 등산객들이 찾아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산행코스>
산업도로 - 정상(진례산) -  450봉 -  억새평원 - 450봉 - 정상 - 도솔암 - 봉우재 - 시루봉 - 430봉 - 영취산 - 흥국사 - 주차장

산행 출발 지점인 산업도로

 

정상에서...

정상에 설치된 등산지도

정상에서 고흥반도의 <팔영산> 쪽으로 바라다 본 산세

<450봉>과 정상을 되돌아 봄

 

<영취산>은 산행코스가 짧아 걸었던 길을 되돌아 와도 부담이 없다.

<450봉>

 

 

놀토라서 많은 등산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예비군교육장>에서 올라오는 등산인파

산업단지가 <영취산>의 정취를 반감시킨다

한 마리 새가 진달래 군락지 위로 날아다니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산불감시 헬기가 능선 위를 저공비행하는 풍경은 등산객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갑자기 나타난 헬기가 반가워 등산객들이 환호하고 있다

여천공단에 위치한 <영취산>은 공기가 좋지 않았으나 화려한 진달래군락은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주었다

정상으로 향한 화려한 등산로

<450봉> 쪽에서 상암동을 내려다 본 풍경

 

정상으로 향한 길

 

 

정상에서 <봉우재>를 내려다 본 풍경

정상 아래 동굴

 

 

<시루봉>으로 가는 길

<405봉> 가는 길에서 <봉우재>를 내려다 보며...

 

 

 

 

 

 

<시루봉>

<시루봉>에서 상암동과 광양만을 조망

 

 

 

 

 

 

진달래가 절정을 이루고 등산객들은 화려한 풍경에 감탄한다

 

 

탑이 있는 정상이 <진례산>이고 이곳이 <영취산> 정상이다

 

 

<흥국사> 약수터

<흥국사> 원통전

<흥국사>

<흥국사> 대웅전

<흥국사 수월관음도> 보물 133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