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림산방(雲林山房)

 

전남 진도군 의신면 운림산방로 315(명승 제 80호)

 

진도역사관. 소치미술관. 남도전통미술관

  

   <운림산방>은 허련이 말년에 서을생활을 그만두고 고향인 이곳에 돌아와 거처하며 그림을 그리던 화실의 당호이다. *ㄷ*자 기와집인 운림산방과 그 뒤편의 초가로 된 살림채, 새로 지어진 기념관들로 이루어져 있다.

 

   운림산방 앞 연못에는 연꽃이 피고, 연못 가운데는 배롱나무가 자리하고 있다. 오랫동안 방치되었던 <운림산방>은 1982년 손자 허건에 의해 지금과 같이 복원되었다.

   <소치기념관>에는 운림산방의 3대 작품과 수석 도자기 등이 전시되어 있다

 

 

 

 

 

 

 

 

 

 

진도 <남도전통미술관>

 

 

 

 

 

<운림산방>

 

 

 

 

<소치미술관>

 

 

 

 

 

 

 

<운림산방>에 위치하고 있는 <진도역사관>

 

 

 

그림으로 다시 보게된 <명량대첩>

진도의 명물 진돗개 초상화

금봉 박행보의 <만추> 2000년 작품  70 * 50cm

금봉 박행보의 <설산> 2011년작  88 * 66cm

금봉 박행보의 <산> 129 * 66cm

금봉 박행보의 <십장생도>  2012년작  128 * 97cm

금봉 박행보의 <청산> 2015년작  70 * 50cm

<진도역사관>의 금봉 박행보의 전시실

<설죽> 2015년작  67 * 70cm

박행보의 <봄> 2015년작  65 * 65cm

 

<진도역사관>에 전시된 <현자총통>

<대완구> 길이 64.4cm   구경 : 26.3cm

<천자총통>  길이 : 131cm  구경 : 13cm  무게 206kg

 

 

 

 

 

<운림산방>의 팽나무

<운림산방>의 <소치미술관>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판화

  추사 김정희(1786 - 1856)선생이 1844년 제주도에서 귀양살이를 하고 있을 때 그린 것으로 그림 끝부분에는 자신이 직접 쓴 글이 있다.  이글에서는 사제간의 의리를 잊지 않고 북경으로부터 귀한 책들의 구해다 준 제자 이상적의 인품을 소나무와 잣나무에 비유하며 답례로 그려준 것임을 밝히고 있다.

 

<소치미술관> 내부

 

강상효무(江上曉霧)

   강상효무는 섬을 주제로 한 안개작품으로 앞에 있는 나무와 갈매기 그리고 이른 새벽에 출어하는 고깃배 등을 들러리로 구성한 바다 풍경이다. 이 그림의 포인트는 중경 중앙의 섬과 섬 사이를 감싸고 있는 바다 안개의 절묘한 피어오름이다. 이렇듯 사물을 단순화하여 최대의 효과를 내고 있는 것이 바로 林田그림의 특징이다.    <林田許文>

 

 

 

소치미술관 내부

 

 

<운영비폭>

   폭포를 주제로 한 운영비폭은 근경에 위치한 소나무의 수법과 산의 준법이 실경과 거의 흡사하게 묘사된 사실적인 작품이다.  이 그림은 林田의 화력으로 보면 중반기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우후청산>  1991년작  60 * 48cm

홍매(紅梅)  2013년 작  70 * 50cm

<마이산>  1994년작  60 * 48cm

 

하산대무<夏山帶霧>

   하산대무는 띠안개를 주제로 한 산 풍경으로 그림의 무게를 전부 오른쪽으로 그리고 안개의 여백을 전부 왼쪽으로 좌우를 대담하게 대칭시킨 과감한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그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아왔던 설명을 위주로 하는 재래식 동양화의 범주를 벗어나 물상을 극도로 단순화시킨 구도 상의 혁신을 이룬 작품이다

 

 

취우(소나기) 허문 2006년  57 * 43cm

  2006년에 제작한 취우는 금방 장대비라도 쏟아 질 듯이 먹구름에 덮여있는 섬 풍경을 그린것이다.

 

매화도(梅花圖)  허련  31.6 * 51.9cm

 

<소치미술관>

 

 

 

<소치미술관>

소치가 태어난 생가

<소치미술관>

 

<소치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