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  소금강


강릉시 연곡면, 평창군(2007년 10월 21일)

    <오대산 소금강>은 계곡의 시원스런 물줄기와 폭포, 기암괴석들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10월이면 아름다운 단풍으로 전국에서 산행객들이 몰려들어 만원을 이룬다.

  <금강산>의 축소판이라하여 <소금강>으로 불리우는 이곳은 10월 중순부터 하순까지가 단풍은 절정이다.

  10월 정기산행에 나선 우리 <참고래산악회> 회원 20명은 45인승 버스를 대절하여 울산에서 저녁 10시 30분 출발한다. 산행출발지인 <진고개>에 도착하니 시계는 새벽 5시를 가리킨다.

  버스에서 내리자 하늘에는 별들이 초롱초롱 빛나고 내륙에서 불어오는 강풍으로 차가운 겨울날씨를 느끼게 한다.

  <진고개>에서 <노인봉>까지는 백두대간 줄기에 해당되고 <노인봉 대피소>에서 <소황병산> 쪽으로 백두대간은 이어진다. 우리 일행은 <소금강>으로 향한다.

(산행코스) 진고개 - 노인봉 - 낙영폭포 - 광폭포 - 백운대 - 구룡폭포 - 식당암 - 금강사 -상가 주차장 (6시간 40분)

<황병산>으로 떠오르는 일출

일출을 바라다 보는 회원들...

<노인봉>에서 본 정선쪽 산세

<노인봉> 정상에서 <노추산> <발왕산> <가리왕산>을 바라다 봄

<노인봉> 정상석을 배경으로 단체촬영

멀리 설악산 능선이 바라다 보인다.

<노인봉>에서 옥순, 순영, 만자씨

<노인봉>에서 <박승호씨부부>

<노인봉>에서...

<조삼래사장부부>

굽이치는 <백두 대간>을 배경으로 선 김진욱씨

 

<노인봉>에서 바라다 본 <황병산>

<노인봉 무인대피소>

<노인봉>에서 우뚝 솟아 있는 남설악의 <점봉산>이 바라다 보인다.

 

 

 

 

 

 

 

 

 

<광폭포>

<권이수> 회장님 부부

 

 

 

 

 

 

 

 

 

<삼폭포>

<백운대>에서 단체 촬영

 

 

 

 

<만물상>에서

<만물상>에서 여성회원들...

<만물상>에서 남성회원들...

 

 

<소금강> 계곡에는 철다리가 많았다.

조삼래사장 부부

<소금강> 계곡

<만물상>

 

 

 

<만물상>에서 <김진욱씨>

<만물상>

 

 

 

<구곡담>

 

<구룡폭포>

회장님부부

<구룡폭포>에서 쉬고 있는 회원들...

폭포에서 <승호씨 부부>

<구룡폭포> 풍경

<구룡폭포> 주변 풍경

<구룡폭포>에서 회장님

<소금강> 계곡

 

 

수많은 등산 인파들...

 

<마의태자>가 군사들과 함께 식사를 하였다고 전해지는 <식당암>

 

 

<금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