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사단풍

전북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

2016년 11월 9일(수요일)

 

   2016년 11월 9일 절정이 한풀 꺾인 시기이지만 선운사 단풍은 아직도 건재했다. 전국 어느 산, 어느 절에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단풍은 우리들의 눈을 황홀하게 해준다.

   선운사의 단풍은 애기단풍으로 지리산, 설악산, 오대산 등 다른 지역의 단풍과는 전혀다른 멋을 느끼게 해준다. 손바닥 크기의 단풍도 매력이 있지만 애기단풍의 세세함은 나름대로 다양한 색감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다.

   평일임에도 전국에서 몰려온 사진작가들과 중국에서도 많은 관광객들이 단풍에 심취해서 카메라에 담기 바쁜모습이다.

 

 

 

<도솔산선운사>

 

 

<선운사> 단풍은 10월 말에서 11월 초 절정을 이룬다.

 

 

 

 

 

 

 

 

 

 

 

 

 

 

 

 

사찰 입구를 가로 지르는 <극락교>

 

 

 

 

 

 

 

 

 

 

 

 

 

 

 

 

선운사<禪雲寺>

    선운산은 원래 도솔산이었으나 선운사가 있어 <선운산>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선운(禪雲)이란 구름 속에서 참선한다는 뜻이고, 도솔봉은 불도(佛道)를 닦는 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선운사도립공원은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며 깊고 그윽한 계곡과 천년고찰 선운사를 지닌 명승지이다.

 

 

 

 

 

 

 

 

 

 

 

 

 

 

 

 

 

<도솔암> 가는 길

 

 

 

 

 

<도솔암>은 <선운사>에서 2.5km 정도 거리에 있으며, 걸어서 30여분 정도 걸린다.

 

<도솔암>

 

<도솔암>

 

 

 

 

 

 

<도솔암>에는 멋드러지게 생긴 단풍나무들이 눈을 즐겁게 해준다.

 

 

 

<도솔암> 부처님 부조상

 

 

 

 

 

 

 

 

<용문굴>

 

 

서해의 일몰 광경이 장관이라는 <낙조대>

 

 

도솔암 찻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