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오랜만에  명산 설악산을 찾았다.  4계절 중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의 설악산이 최고인 것 같다. 설악산은 크게 세구역으로 나뉘는데 첫 번째  점봉산에서 한계령을 통과해 대청봉, 공룡능선,황철봉, 미시령으로 이어지는 백두 대간 줄기를 기준으로 내륙 쪽을 <내설악> 바닷가 쪽을 <외설악> 그리고 오색지역을 <남설악>이라 구분 짓는다.
   설악산은 계곡마다 가을의 단풍을  뽐내지만 역시 <천불동계곡>의 단풍은 세계의 어느 산과 견주어도 최고로 손색이 없을 것 같다. 오늘은 혼자서 설악의 절경을 만끽하며 호젓하게 산행을 하였다.

<산행코스> 오색 - 대청봉 - 중청산장 - 희운각대피소 - 양폭대피소 - 귀면암 - 비선대 - 소공원

<설악산국립공원 남부 오색지구>

 

 

뒤로는 백두 대간 점봉산이 조망된다.

 

 

 

 

 

 

 

 

 

 

 

 

 

 

 

 

 

 

 

 

 

 

 

 

 

 

 

정상에서...

 

정상을 찾은 사람들...

중청산장으로의 하산길

 

중청산장 가는 길에서 내려다 본 <공룡능선>

<한계령>으로 가는 산줄기가 곡선미를 뽐내고 있다

중청산장과 국가시설물을 바라다 보며 걷는다

 

<중청산장>

<중청산장>에서 본 <공룡능선>과 <울산바위>

<중청산장>과 <대청봉>

 

<공룡능선>은 보는 각도에 따라 색다른 맛을 준다

되돌아 본 <중청>과 <대청봉>

 

<대청봉>을 감싸고 있는 단풍

<범봉>

<신선봉>

 

 

 

<희운각대피소>

 

<희운각대피소>

<희운각대피소>에서 <양폭대피소>로 가는 길의 풍경

 

 

 

갈림길<공룡능선>, <마등령> 쪽이 <백두 대간> 가는 길.

 

 

 

 

 

 

 

 

 

 

 

 

 

 

 

 

 

 

   <천당폭포> 천당폭포는 천불동계곡의 마지막 폭포로 예전에는 아주 험준하여 일반관광객은 도저히 접근할 수 없었으나 지금은 국립공원 관리공단에서 안전시설을 설치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속세에서 온갖 고난을 겪다가 이곳에 이르면 마치 천당에 온 것 같다고하여 천당폭포라 한다.

 

 

 

 

 

 

 

 

<양폭대피소>

 

 

 

 

 

 

 

 

 

 

 

 

 

 

 

 

 

 

 

<비선대>

<신흥사 좌상 청동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