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자 봉(1189.2m)


(경남 밀양시 단장면, 울산광역시 울주군)

   <사자봉>은 영남알프스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이곳에 서면 <낙동정맥>의 줄기와 함께 영남 일대의 산세가 한눈에 들어온다. <사자봉>은 지금도 <천황산>이라 불리우고 있다. 이는 일제강점기 때 일본 천황을 기리는 마음으로 이름 지어졌다 한다. 지금은 <우리이름 되찾기> 일환으로 <사자봉>으로 불리우고 있지만 정상의 표지석은 아직도 <천황봉>으로 새겨져 있어 아쉽다.
  울산에서 23년째 살아오면서 20여차례 산행을 하였던 코스라 정겹게 느껴지는 코스이기도 하다. 연휴인 첫날 아내와 둘이서 산행에 나섰다.

  <산행코스> 배내골 주차장 - 능동산 - 사자봉 - 배내골 주차장(원점회귀 산행) 5시간 20분

<능동산>에서 주변 산세를 바라다 봄

 

<낙동정맥> 줄기인 <가지산 >정상과 <쌀바위>가 한눈에 들어온다.

 

 

낙동정맥 줄기인 <신불산>과 <영취산>이 조망된다.

<능동산>에서 <사자봉>이 지척으로 느껴진다.

 

<능동산> 표지석에서...

<능동산> 내림 길에 자리한 <쇠점골약수터>

두그루의 <반송>이 눈길을 끈다.

 

 

<사자봉>을 배경으로

 

나무 사이로 <구만산>이 조망된다.

산행 내내 <낙동점맥> 줄기를 바라다 볼 수 있다.

 

 

 

<능동산>을 되돌아 봄

 

멀리서는 높게 느껴졌던 <사자봉>이 가까이 다가갈수록 낮게 느껴진다.

억새평원 뒤로 <제약산>이 바라다 보임

 

 

 

 

<재약산>

<사자봉>

 

 

 

 

<재약산>

 

 

 

 

<사자평원>

<사자봉> 아래 먹거리 쉼터

 

 

 

 

 

 

<사자봉> 주변 억새지대

 

 

 

왼쪽부터 <억산> <운문산> <가지산>

<24호 국도> 터널과 연결된 교각 공사 현장

<청도>쪽을 바라다 본 산세

 

사자평 목장

 

 

<사자봉> 주변 억새지대

 

 

 

 

<사자평원>

 

 

<사자봉>에서 <가지산> 줄기를 조망

 

 

<밀양,청도>쪽 산세

 

<밀양>과 <청도> 쪽 산세

정상 표지석에서...

정상 표지석이 아직도 <천황산>으로 새겨져 있는 일제 잔재가 못내 아쉽다.

<사자봉>의 돌무더기

<사자봉>에서 영남 내륙을 바라다 봄

<재약산>

사자평 억새지대

 

사자평 목장

<가지산>을 배경으로.,..

 

 

 

 

사자평 억새평원

하산 길에 다시 본 <사자봉>

 

돌아오는 길에 바라다 본 <고헌산> 줄기

 

 

 

<배내골> 주차장에서 바라 본 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