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만복대

2008년  2월 24일

  어제(23일) 덕유산을 산행하고, 오늘은 지리산 <만복대>를 찾았다. 7년 전 백두대간 종주 산행 시 지나쳤던 만복대를 오늘 다시 온 것이다. 눈꽃 산행을 잔뜩 기대하고 왔지만 그동안 따뜻한 햇빛이 눈을 다 녹여 버려 그늘에만 잔설이 있을 뿐이었다.
   지리산 산줄기는 언제 찾아와도 반갑게 나를 반기는 것 같다. 매력적인 지리산이 있기에 산꾼들은 즐겁다.
  (산행코스)
성삼재-고리봉-만복대-고리봉-성삼재(원점회귀 산행)

 

 

<고리봉> 직전에서  <성삼재휴게소>와 코재 및 노고단 등이 바라다 보인다.

<시암재> 뒤로 저 멀리 광양의 호남정맥 산줄기가 흐릿하게 조망된다.

<반야봉>

 

 

남원시 산내면 뒤로 <삼봉산>이 보인다

<만복대>

산동면의 <지리산 온천 지구>

구례와 광양의 산들이 겹쳐져 조망된다.

 

백두 대간 <만복대>

산죽밭

<노고단> <코재> 쪽으로 되돌아 봄

<만복대> 직전에서 구례군 <산동면>을 바라다 본 풍경

<만복대> 직전의 흔들바위

<만복대>

구례군 산동면 일대

 

 

<만복대>

 

<고리봉> 뒤로 <코재>와 <노고단>이 바라다 보인다

<만복대>에서 멀리 광양의 <호남정맥> 산들이 흐릿하게 조망됨

<만복대>의 등산인들...

백두 대간 <만복대>에서...

 

<만복대>에서 바라본 남원시의 <이백면>과 <운봉읍>

5월 철쭉으로 아름다운 <바래봉>이 조망됨

<만복대>에서 백두 대간 <수정봉>과 <덕산저수지>가 내려다 보임

<만복대> 돌탑

<고리봉>

 

<만복대>

 

 

<만복대>에서 <돌고개>쪽으로 하산 하는 산행객들...

멀리 우뚝 솟은 <천왕봉>의 위용

 

<만복대>에서 본 <고리봉> <세걸산> <배래봉> 능선

 

<반야봉>의 웅장함

<성삼재>로 향하는 하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