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jiang(리장:여강)2


인상여강가무쇼. 운삼평. 여강고성

   <인상여강가무쇼>는 리장(여강>지역의 소수민족들의 삶을 세계적으로 저명한 장예목감독이 기획하고 제작한 수준 높은 공연이다. 1.<고도마방>은 차마고도를 통해 무역을 하는 마방들의 생활상을 보여준다. 험한 곳으로 떠나보내는 아내들이 남편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2. <술잔을 들고 설산을 향해>는 남자들이 술잔을 들며 호탕하게 웃는 모습을 연출한다.
      3. <천상인간>은 청춘남녀가 영원한 사랑을 위해 옥룡설산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부모와 이별하는 슬픔을 연출한다.
      4. <타도조합>은 청춘남녀가 춤을 추며 자신의 짝을 찾는다는 것을 나타낸다.
      5. <북춤으로 제사>는 북을 치며 하늘에 기원을 하고 경문을 읽는다. 관람객들의 소원을 이뤄지게 해달라며 하늘에 고하며 관람객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두손을 모아 하늘을 향해 합장하며 소원을 빈다.

<옥룡설산>

5A급 국가공원(옥룡설산) 표지석에서

 

<옥룡설산>

 

<옥룡설산>을 배경으로 인상여강가무쇼의 무대가 만들어져있다.

<옥룡설산>

 

 

 

 

 

 

 

 

 

 

 

 

 

 

 

 

 

 

 

 

 

 

 

 

 

 

 

 

 

 

 

  <운삼평>은 구름 雲, 삼나무 杉, 평평할 坪으로 구름과 삼나무로 둘러쌓인 고원의 평평한 곳이란 뜻이다. 이곳에서 리프트를 타고 해발 3,200m로 올라 5,596m인 옥룡설산을 가까이에서 바라다 본다.

 

<운삼평>에서 일행과 함께...

<운삼평>에서 바라다 본 <옥룔설산>

 

소원을 적어 걸어 놓은<나시족>의 상형문자와 중국어

 

 

 

수천개의 나무조각을 걸어놓은 <운삼평>

 

<운삼평>에서 가까이 바라다 보인 <옥룡설산>

<옥룡설산>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운삼평>

 

 

   13세기 후반에 건설된 <여강고성>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리장(麗江)은 인구 35만명의 리장나시족자치현(麗江納西族自治縣)의 중심지이다.  리장(여강)은 송나라때 만들어진 800년의 역사를 가진 고성이 있으며 1999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여강고성>이 다른 성들과 다른 점은 성벽이 없고 현재 <나시족>들이 장사를하며 생활을 하는 살아있는 고성이다.

 

 

통행하는 인파가 많은 리장 상가

 

 

사람들이 붐비는 여강고성의 사방가에서 매와 기념촬영

한국인이 경영하는 3층 목조건물인 <벚꽃마을> 식당을 배경으로...

 

  1996년 리장(여강)에 대지진이 일어났을 때 다른 곳은 큰 피해를 입었는데 이곳의 진흙과 나무로 만들어진 전통 가옥들은  전혀 피해가 없었다고 한다.

  한국인 남자가 이곳을 여행 중 나시족여인에 반해 결혼을 하고 이곳에 눌러 앉아 식당을 차렸다고 하는 <벚꽃마을> 1년 매상이 20억에 이른다고한다.

   <여강고성> 안에는 옥룡설산에서 흘러내린 물이 여러군데로 흐르고 있으며 354개의 다리가 있다고한다.

한국인이 경영하는 <벚꽃마을>식당에서 서빙하는 나시족처녀

 

 

 

   고색창연한 고가들이 고성을 가득 채우고 있으며 그 사이사이로 작은 시내가 흘러 중국인들 스스로 동방의 베니스라고 부른다.

 

 

카페 <신화> 입구에서...

 

 

 

 

리장(여강) 고성에는 다양한 복장을 한 <나시족> 여성들을 볼 수 있다.

예쁜 복장을 한 나시족여성

강택민주석이 1999년 4월 여강고성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때 이를 기념하기위해 친필로 썼다고한다.

 

고성입구에 자리한 큰 물레방아 주변은 여행객들의 사진 찍는 포인트로 항상 붐빈다.

 

 

 

나시족여성들이 여러 가지 복장으로 단장하고서 여행객들에게 호객행위를 한다.

 

 

 

 

 

 

 

 

 

     여강고성의 중심인 사방거리(사방가)에는 관광객들로 항상 붐비며, 그 옛날 <차마고도>를 넘나드는 마방들이 몰려들어왔다고 한다.

관광객들이 머물 수 있는 객사

여강고성의 골목 길에는 다양한 풍경들을 접할 수 있다.

집과 집사이에는 크고 작은 수로가 공존한다.

여강고성은 바닥에 커다란 돌들이 땅에 박혀있다.

 

 

수로와 카페, 공예품 가게들이 즐비한 여강고성의 뒷골목은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들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리장고성>의 중심은 이곳 사방가(四方街)로 주위에 많은 카페와 게스트하우스가 밀집되어 있고, 돌이 깔린 여러갈래의 작은 골목 길에는 전통공예품과 레스토랑, 기념품 가게들이 즐비하다.

<사방가> 이곳은 예전부터 상인들이 교역을 하는 중심지이다.

 

 

 

 

 

<리장고성>은 중국 자국민들의 관광객들이 많아 항상 붐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