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산


(전북 순창군 , 전남 담양군)

   단풍의 끝 무렵에 강천산을 찾았다. 1981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강천산>은 <백두 대간> 영취산에서 출발한  <호남정맥>이 이곳 강천산을 지나기도 해서 가을철이면 많은 등산객들로 만원을 이룬다.  사람들을 위협하지 않는 아기자기한 산세와  형형색색의 단풍나무들이 멋진 하모니를 이룬다.
 <등산코스>
상가주차장 - 강천사 - 현수교 - 팔각정 - 광덕산 - 하성고개 - 산성산 운대봉 - 비룡계곡 - 구장군폭포 - 주차장

강천산 가는 길의 메타세콰이어 가로수에서..

<강천산>은 입구부터 암봉과 함께 단풍이 어우러져 있다.

 

절정을 이룬 단풍나무

 

 

<병풍폭포>

 

빨간 고추를 형상화한 <금강교>에서..

 

<강천사> 가는 길에서..

 

계곡의 맑은 물 위에 떠 있는 단풍잎들..

 

 

 

 

 

강천사 부도

 

 

 

 

 

강천사 가는 길의 계곡에는 송어가 있었다.

 

 

 

 

 

 

<강천사> 경내의 가을풍경

경내의 단풍나무

 

<절의탑>

강천사 앞에서..

<강천산 현수교>

 

팔각정 가는 길에서 내려다 본 <현수교>

팔각정 직전 암봉에서..

팔각정에서 본 <강천산> 계곡

팔각정에서 내려다 본 <강천사>

<광덕산> 가는 길.

<신성봉> 이정표

이곳은 <호남정맥> 줄기라서 많은 표지기들이 붙어 있다.

<광덕산> 암봉에서...

<강천산>과 <산성산>의 모습

<광덕산>에서 내려다 본 <담양군> <금성면>의 가을 풍경

<호남정맥> 광덕산에서

사회복지법인 덕산과 <문암제>

담양의 <산성산>

 

<호남정맥> 줄기이기도 한 <산성산>의 등산로

산성산

산성산에서..

<산성산>의 <금성산성>

금성산성 이정표

<산성산> <운대봉>에서..

<운대봉>에서 하산 길

 

 

<거북바위>

 

 

 

강천산 성 테마공원

 

강천산 성 테마공원

 

 

 

<음양상징조형물>

<구장군폭포>에서.

 

 

<현수교>와 교각이 조화를 이룬다.

강천사 계곡의 무지개송어

평일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강천사>를 찾았다.

  <순창삼인대> 조선 중종(1506 - 1544)때 폐비 신씨의 복위를 주장한 김정, 박상, 류옥의 행적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순창군수, 담양부사, 무안현감으로 재직하고 있던 이 세 사람은 중종반정 이후 새 왕비가 된 장경왕후가 사망하자 각각의 직인을 소나무에 걸고 관직에서 물러날 것과 죽음을 각오하고 신수근의 딸이라는 이유로 폐출된 단경왕후 신씨의 복위 상소를 올렸다. 후에 유림들은 이 세 사람을 추모하기위해 비와 함께 비각을 세우고 삼인대라고 불렀다. 삼인이란 세 개의 인장이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