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천왕봉


(2009년 7월 1일)

   어제(6월 30일) 오후까지 비가 많이 내리더니 오늘은 약간 흐릴뿐 오히려 산행하기에 좋을 것 같아 혼자 천왕봉을 찾았다. 지리산은 언제 올라도 친근감이 드는 산이다. 왜냐면 마음이 포근하기 때문이다.
<산행코스>
중산리 - 법계사 - 천왕봉 - 장터목산장 - 백무동(7시간 30분)

중산리 주차장

중산리 계곡

칼바위

 

망바위

정상주변

법계사

로타리산장

법계사 아지트 안내판

로타리 산장 약수터

 

법계사 적멸보궁

 

 

법계사 삼층석탑

 

법계사에서 바라다 본 <내대리>와 멀리 흐릿하게 바라다 보인 <낙남정맥> 줄기

 

<천왕봉> 가는 길의 개선문 바위

정상 주변의 암봉

 오늘은 정상 주변에 수시로 운무가 끼었다가 사라지곤했다

 정상 바로 아래의 <천왕샘>

정상 직전 나무다리

 

 정상 표지석의 뒷부분

<천왕봉>에서

천왕봉 주변

<장터목산장> 가는 길

 

 정상에서 <장터목산장> 가는 길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