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년(Grand Canyon)1

Grand Canyon Village, AZ, United States

 

     ‘그랜드 캐년 사우스림’에 오후 5시를 넘겨 도착한다. 입구에 들자마자 ‘데저트 뷰’(Desert View)가 우리를 반긴다. 방금 지나온 ‘글렌 캐년’ 협곡보다 더 거대하고 더 깊은 골짜기를 보여준다. 그랜드 캐년의 웅장한 협곡 속으로 콜로라도 강의 짙푸른 물줄기가 휘돌아 흐른다.

 

   ‘와치 타워’에 높이 올라 캐년의 풍모를 다시 본다. 멀리 가늘고 옅은 선으로 그어진 협곡이 점점 굵고 짙은 선을 그리며 다가온다. 그 우아한 자연에 경외감이 인다.

 

   여러 포인트를 두루 섭렵하고 공원 내의 숙소를 잡는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내의 숙소보다 훨씬 쾌적하고 가격도 좋다. 내일 볼 ‘그랜드 캐년’의 모습에 더 큰 기대를 갖고 ‘메스윅 로지’(Maswik Lodge)에서 밤을 맞는다.

 

<애리조나주>에 위치한 <그랜드캐년국립공원>

<파웰호수리조트>에서 <페이지>를 거쳐 <그랜드캐년>으로 이동한 경로

 

 

 

 

 

 

 

 

  ‘와치 타워’

 

 

 

 

 

  ‘와치 타워’

  ‘와치 타워’내부

  ‘와치 타워’내부

  ‘와치 타워’내부

 

  ‘와치 타워’에서 내려다 본 <그랜드캐년국립공원>

 

 

 

 

 

 

 

 

 

 

 

 

 

 

 

 

 

 

 

대자연에서 남자가 여자에게 예를 갖춰 결혼해 달라고 청혼을 한다

남자의 청원에 관광 온 주변 사람들이 박수로 격려해준다. 뜻밖에 특별한 광경을 보게되었다

 

 

 

 

그랜드캐년국립공원내 3일간 묵은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