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 유 산


전북 무주군 설천면, 아성면(2007.12.08)

   1975년 2월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덕유산은 <백암봉>에서 <동엽령> <무룡산> <삿갓골재>를 지나 <육십령>까지가 백두 대간 줄기이기도 하다. 덕유산 정상은 <향적봉>이다.
  12월 8일 토요일 삼공리 주차장에 주차한 후 아내와 둘이서 <백련사>를 거쳐 향적봉을 올랐다. 겨울 <덕유산>하면 눈꽃으로 유명하다. 이날도 눈꽃은 아름다웠으나  흐린 날씨때문에 정상에서 주변산세들을 볼 수 없어 많이 아쉬웠다.
 <산행코스>
삼공리주차장 - 백련사 - 향적봉 - 백련사 - 삼공리주차장(6시간 50분)

 덕유산국립공원 안내도

 <덕유산>의 유래와 연혁

 계곡을 배경으로...

 <취수장>

 <구천동수호비>에서...

 <백련사>로 향하는 길

 눈에 덮힌 계곡

 쉼터에서...

 여름철 폭우가 내려 물이 많이 불어나면 건너는 비상 줄다리

 

 

 

 詩가있는 쉼터에서...

 

 

 

<백련암>에서...

 <백련암 대웅전>

 

 

 <백련암 삼성각>

 <백련암> 스님들의 거처

 

 

 

 

 

   백련사 계단(戒壇) : 백련사 계단은 자연석 기단 위에 세워진 높이 2m, 둘레 4m의 석종형 탑이다. 백련사에서 <향적봉> 가는 길에 위치한 이 계단은 신라선덕여왕 12년(643년) 불경을 연구하러 당나라에 갔다온 자장율사가 지금의 통도사인 구룡연에다 금강계단을 축조하고 당나라에서 봉안해 온 부처님의 사리를 안치한 후 불교의 계율을 설법한데 연유되었고 그 이후에는 전국의 명산 대찰마다 계단을 설치하여 승려들의 계율의식을 행하게 되었다고 전한다.

 흐린 날임에도 능선의 눈꽃이 바라다 보인다.

 

 <향적봉> 가는 길에서...

 

 

 

 

 

 

 

 

 

 

 

 

 

 

 

 

 

 

 

 

 

 

 

 

 

 

 

 정상 직전

 

 

 정상의 돌탑에서...

 <향적봉> 표지석에서...

 

 

 이날은 날이 추워 땀도 나지 않았다

 

 

 

 <향적봉>에서 대피소로 가는 길

 눈 바람 속에 희뿌옇게 보이는 <향적봉대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