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송계사-향적봉)

2008년  2월 23일

   아침 9시부터 운행되는  곤돌라를 타기위해 무주리조트에 8시 30분에 도착한다. 매표소에서는 강풍으로 인해 9시를  넘겨봐야 운행여부를 알 수 있다고  한다. 10시가 돼서야 곤돌라 운행은 어렵겠다고 한다. 생각지도 않게 계획에 차질이 생기니 난감해진다.
  원래 계획은 곤돌라로 <향적봉>을 오른 후 <중봉>과 <동업령>-<무룡산>을 거쳐 <삿갈골재 대피소>에서 <황점>으로 하산하는 산행이었다.
  고심 끝에 산행코스를 변경한다. 시간이 많이 흘러 버려  산행 계획을 짧게 다시 짜본다. 무주리조트에서 가까운 <송계사>에서 <중봉>을 거쳐 <향적봉>으로 산행을 하기로 결정했다.
  추운 날씨에 강한 바람까지 체감 온도를 더욱 낮춘다. 이날 능선에서의 체감온도는 영하 20도를 밑돈 것 같다. 오후 4시 30분이 되어 <향적봉>에 오르니 무주리조트 쪽에서 곤돌라가 올라오는 모습이 보여 탑승구를 향해 뛰었다. 오후부터 곤돌라가 운행되기 시작했던 모양이다.
 <산행코스>
송계사 - 횡경재 - 백암봉 - 중봉 - 향적봉 - 무주리조트

무주리조트

<무주리조트>

이른 아침부터 승용차가 장사진을 이룬다

 

많은 인파가 스키보드를 들고 스키장으로 향한다

이날 외국인들도 많이 보인다

전국에서 온 버스들..

<무주리조트 스키장>

 

요즘 스키장에는 스노우보드가 대 인기였다.

이른 아침부터 많은 인파로 북적거렸다

<무주리조트 스키장>

<무주리조트 스키장>

<무주리조트 스키장>

<무주리조트 스키장>

산행 출발지로 잡은 <송계사>

 

 

 

아무도 밟지 않은 등산로

<횡경재>의 강한 바람에 흩날리는 표지기들

<횡경재>의 등산지도

<횡경재>에서...

<거창>으로 향한 산줄기

<소정리> 마을 뒤로 <호음산> 줄기가 한눈에 든다

바람에 흩날리는 눈보라

눈 속의 고드름

<송계사>와 <향적봉>의 중간 지점 이정표

남덕유를 향한 백두 대간 능선

상고대가 햇빛에 반사되어 눈이 부신다

 

 

상고대가 햇빛에 반사되어 눈이 부신다

능선에서 바라 본 <남덕유산>을 향한 백두 대간 줄기

<향적봉>을 향한 산줄기

 

멀리 <중봉>과 <향적봉>이 보인다

 

<중봉>이 높다랗게 바라다 보임

 

간간이 산죽 밭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신풍령 : 일명 빼재>를 향한 백두 대간 산줄기

 

 

 

능선에서 거창의 <금원산>과 <기백산>도 조망된다.

 

<신풍령>을 향한 백두 대간 능선

 

맑은 날씨 덕에 <가야산>이 조망된다.

우뚝 솟아있는 <무룡산>이 눈에 들어온다.

 

 

 

 

<중봉>

<송계사삼거리 : 백암봉>에서...

 

<백암봉>의 나무 표지판

<백암봉>의 이정표

이곳 <백암봉>에서 <신풍령>이 백두 대간 줄기이다.

<중봉>의 오름 길

거리에 따라 달라 보이는 <중봉>

 

뒤를 돌아 볼 때마다 상고대가 눈을 부시게 했다.

 

 

시시각각 달라 보이는 <중봉>

 

 

<중봉> 가는 길에서 <백암봉>을 되돌아 봄

 

 

 

북사면과 남사면의 온도차는 극명하게 달랐다

 

 

 

 

 

 

 

 

 

 

 

 

<중봉> 직전에서 <백암봉>을 되돌아 봄

바람을 피해 남쪽 사면에 자리를 잡고 식사하는 단체 산행객

<중봉>

<중봉>에서 바라 본 남덕유산 쪽의 풍경

<중봉>에서 본 <덕곡리>와 <덕곡저수지>

 

<중봉>의 나무계단

<중봉>에서...

<중봉>에서 바라 본 <향적봉>

 

 

고사목

 

고사목지대에서 본 <향적봉>

 

 

 

 

 

 

 

 

 

 

<향적봉> 가는 길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라는 주목나무와 고사목

<덕유평전>

 

<향적봉대피소>

 

<향적봉>에서 바라 본 <신풍령>을 향한 백두 대간 줄기 능선

곤돌라를 타는 곳

향적봉 정상 돌탑

<덕유산> 정상 <향적봉>에서...

정상부

<무주리조트>로 가는 곤돌라 타는 곳

스키어들이 타고 오는 리프트

 

무주리조트 시설물

 

곤돌라 타는 곳의 공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