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전북 완주군 운주면, 충남 논산시 벌곡면

   단풍이 절정에 치달을 무렵 아내와 둘이서 <대둔산>을 찾았다. 울산에서 살면서 이곳을 찾았을 때는 멀게만 느껴졌는데 지금 살고 있는 남원에서는 차량으로 1시간 30분만에 산행지까지 올 수 있었다. 단풍으로 유명한 호남의 명산들은  아담하며 아기자기한 매력이 거대한 설악산과 오대산 등과는 비교가 된다. 그래서 누구든지 부담없이 오를 수 있는 친근함이 있다.

주차장에서 본 <대둔산>의 위용

상가에서 <금강구름다리> 까지 연결된 케이블카

 

 

 

<동심바위>

저 멀리 <금남정맥> 줄기인 <운장산>과 <연석산>이 아스라하게 바라다 보인다.

<금강구름다리>

<삼선구름다리>

 

 

 

 

<삼선구름다리>를 오르는  등산인들

<금강구름다리>에서..

<금강구름다리>와 암봉들이 가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게 해준다.

 

 

<대둔산>의 암봉들은 <임진왜란>의 슬픈 역사를 안고 있다.

<금강구름다리>에서 <금남정맥> 산줄기를 조망함.

<금강구름다리>를 찾은 가족단위 산행객들.

<금강구름다리>

암봉과 어우러진 단풍이 조화롭다

<삼선구름다리>에서 내려다 본 호텔과 주차장

고려시대 전설을 안고 있는 <삼선구름다리>

 

<금강구름다리>

 

질서있게 <삼선구름다리>를 오르고 있는 산행객들...

 

<삼선구름다리>에서 내려다 본 풍경

 

 

 

정상의 암봉들...

<금강구름다리>와 케이블카가 한눈에 들어온다.

 

 

 

 

 

 

 

 

많은 등산객들로 인해 개척탑 앞에서 사진 한 장 남기기 힘이 들었다.

 

 

<이치> 쪽의 바위능선

능선 아래의 주택

정상에서..

개척탑 앞에서 상가 쪽을 내려다 본 풍경

정상인 <개척탑> 앞에서..

 

<금강구름다리>

밀려 오는 산행객들과 부딪히며 불편하게 하산하였다.

하산하여 상가에서 본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