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7회 춘 향 제


   제 87회 춘향제 공연예술축제가 광한루와 시내일원에서 열렸다. 행사는 전통문화행사. 공연예술행사, 놀이체험행사 및 여러 부대행사가 있었지만 몇가지만 선택하여 사진으로 기록하여 보았다.

 

 

<신관사또 부임행차>

   이 행사는 남원의 대표 문화자원인 <광한루>를 배경으로 쓰여진 *춘향전*에서 변학도의 남원부임행차 부분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퓨전공연물이다.

 

 

 

 

 

 

기수단, 취타대, 군관, 대고 및 신관사또 가마행렬, 육방 및 기생, 남원시 캐릭터, 관광객 순으로 행진한다.

 

 

기생의 행렬

기수단과 취타대

기생들의 행렬

 

 

남원관광지(사랑의 광장)에서 출발하는 퍼레이드는 광한루원까지 행진을 한다.

마당극 <춘향전>의 축하연에 해당하는 춤사위 공연이다.

 

 

 

신관사또 앞에서 펼쳐지는 취타대의 연주

 

 

 

 

 

기념식 축하공연

 
 

제 87회 기념식 축하공연을 오정해씨가 사회를 보았다.(오정해씨는 1992년 미스춘향선발대회에서 미스 춘향으로 뽑혔다)

 

 

 

 

국악소녀 성소희의 축하무대

 

10여분간 펼쳐진 불꽃놀이

 

 

 

 

 

 

광한루 야경

광한루 야경

광한루 야경

 

 
 

아리울스토리

 

새만금 상설공연 아리울스토리가 광한루 <완월정>에서 공연했다.

  아리울스토리는 새만금을 관광 명소화하기 위해 개발된 공연 상품으로 높은 예술성과 뛰어난 작품성,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 주었다.

 

 

<아리> 공연장면

 

 

 

 

  아리울의 권력을 탐하는 <반고장군>의 아리공주에 대한 잘못된 구애, 이로인한 아리공주의 거절과 도피 그리고 율과의 대립이 줄거리이다.

 

 

 

 

 

권력을 탐하는 <반고장군>

  <아리>는 새만금 지역에 얽힌 풍어제 등의 문화적 자원을 판타지 형식으로 재구성해 창작한 넌버벌 공연으로 아리울(새만금)이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아리공주와 율 장군, 권력을 탐하는 반고 장군의 사랑과 대립, 권력투쟁을 그린 작품이다.

<반고장군>

 

<반고>의 칼에 찔리는 율장군

 

 

 

 

 
 

춤추는 춘향(널마루무용단)

   춤추는 춘향은 공연 중 대사없이 춤으로만 이루어진 품격있는 예술공연이다.